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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쿠보에 있는 마카프레소에서 두쫀쿠를 구입하고, 옥동식까지 다녀왔습니다!

 

저는 마카프레소 들렀다가 옥동식으로 갔기 때문에 신오쿠보역에서 내렸는데

옥동식만 방문하시는 경우에는 히가시신주쿠역이 더 가까워요! 참고하세요!

왼쪽 빨간 동그라미가 마카프레소, 오른쪽이 옥동식 위치랍니다.

 

 

마카프레소는 줄 서있기는 하지만 약10분정도만에 구입이 가능했구요 한명당 3개만 구입이 가능했답니다.

 

 

내부 모습은 이런느낌-

 

지금은 450엔?정도 한다고해요

저는 일찍 갔어서 저렴한 시기에 사먹었답니다-

여기가 저의 첫 두쫀쿠였지만 맛있었어요 !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면 진작 정기적으로 만들어 먹었을 맛,,ㅋㅋㅋ

그러나 달디달아서 자주는 못 만들어 먹었을 맛 ㅋㅋㅋㅋㅋ

 

 

그 다음은 옥동식!

10분 좀 넘게 걸어서 도착했는데 역시 여기도 줄이...

여기는 약2-30분정도? 줄 섰던걸로 기억해요-

 

8년 연속 미쉐린가이드에 올랐다는 내용

 

영업시간도 참고하세요-

 

 

줄은 바깥에서 서더라구요-

너무 춥지않을때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내부사진

 

사진은 못찍었지만 주문은 키오스크로 주문한답니다!

 

 

 

오픈한지 얼마안되어서 그런지 내부가 정말 깔끔했어요

화장실도 깨끗했음!

 

맛은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런데 저는 볶음밥?덮밥?이 더 맛있어서 ㅋㅋ

다음에도 꼭 덮밥은 추가하는걸로,, ㅋㅋ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신오쿠보 나들이었습니다!

이사가면 신오쿠보에서 멀어지므로

 

올해 부지런히

지금 집주변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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