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삿포로 관광은
호텔에 짐보관 → 점심식사(잇핀) → 홋카이도 대학 산책 및 카페 아이스크림 → 삿포로 맥주박물관 구경 및 시음 → 러브에스프레소 카페 방문 → 스스키노에서 저녁으로 스시(四季 花まる) → 마트(다이이치)에서 물,과자,맥주 등 구입 → 호텔
의 루트였답니다.
홋카이도 대학은 정말 넓어서 산책하기에 좋더라구요.
좀 더 시원할때 왔었더라면 좀 더 길게 산책하고 싶었어요!


홋카이도 대학안에 운영하는 카페가 있어서 거기에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고 해서 산책 겸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왔어요.

아이스크림 시키는 겸 해서 라떼도 같이 시켰는데
다음에 온다면 아이스크림만 시킬 것 같아요!
(라떼는 러브에스프레소가 훨씬 맛있었,,)



그렇게 홋카이도 구경을 끝내고-
삿포로 맥주박물관으로 이동했답니다.


약간 걷기에는 애매해서 택시타고 이동했어요.
(날씨만 더 시원했다면 걸어서 이동하면서 거리 구경 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맥주 박물관은 예약하지 않고도 내부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해서
예약은 따로 하지 않았구요. 박물관 내부를 둘러본 다음에 맥주 시음을 했답니다.



이렇게 3잔에 1200엔 이었답니다.
여러가지 맛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술 외에도 그냥 음료도 판매하고 있으니 미성년자를 데리고 가는경우에도
술이 아닌 음료 주문도 가능하다는거!
맥주 시음후에는 또 택시를 타고 러브에스프레소에 들러서 아이스 라떼 라지사이즈를 주문했습니다.
아이스라떼 맛있어서 매일매일 먹고 싶었어요 ㅠㅠ
일정상,, 체력상,, 그러지 못했지만 ㅠㅠ




그런데 진짜로 안에도 밖에도 한국분들밖에 없었어요 ㅋㅋㅋㅋ
역시 맛잘알..

그러고나서는 저녁으로 스스키노에서 스시를 먹었어요.
여기 스시집은 맛은 있었지만 스시가 나오는데까지 꽤 시간이 많이 걸렸어서,,,
또 주문하기에는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한접시만 먹고 나왔답니다.

그러고나서 다이이치라는 마트에 들러서 호텔에서 먹을 과자나, 맥주 등을 쇼핑하고
호텔로 돌아왔답니다.
다이이치 마트 윗층에 동구리? 라는 유명 빵집이 있었지만,
체력이슈로 인해 바로 호텔로 돌아왔답니다,,
정말 체력만 좀더 있었더라면 ㅠㅠ 동구리도 가봤을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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